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서 '고지도로 보는 금산의 옛 모습'과 '농바우끄시기' 특별전이 개최된다. 전시에서는 금산의 옛 모습과 농바우끄시기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금산군이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유럽 진출을 위한 인삼제품 1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금산군은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협력해 관내 업체의 유럽 진출과 금산인삼 홍보를 지원하고, 해외 시장 개척 활성화와 수출기업 확대를 위한 민관학연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 복수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통해 '복수사랑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플리마켓,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노래방 가왕선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즐거움, 나눔이 가득한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옹벽을 책방으로 변화시킨 트릭아트가 인기를 끌었다.

금산군이 금산다락원과 비호산에 야간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다락원은 다채로운 조명으로 다각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비호산은 산책로 조명과 포토존으로 야간 산책을 즐겁게 한다. 이 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금산군이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중국 선전 식음료 전시회에 참석해 금산인삼 제품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금산인삼주가 환영 만찬 건배주로 사용되는 등 금산인삼의 위상이 높아졌다.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건택)는 지난 29일 양곡3리 경로당에서 85세 이상 어르신 1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을 전개했다. 이 사업은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장수하시는 어르신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떡과 과일, 케이크 등으로 정성껏 차린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건택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행복한생일상 사업이 지역 내 장수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이 사업을 통해 장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문화원과 요광리은행나무목신제 추진위원회와 함께 추부면 요광리 은행나무 일원에서 제6회 요광리 은행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장호 금산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목신제를 봉헌하고 소원지 달기, 막걸리 올리기 등 전통문화를 재현했다. 요광리 은행나무는 삼국시대에 자연 정자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며, 천 년 이상 금산군민들과 함께해 왔다. 이러한 역사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올해 국가유산청의 자연유산 민속행사 재현경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목신제가 추진되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영험한 요광리 은행나무에 목신제를 봉헌한 만큼 마을과 지역의 안녕과 군민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추부문화의집 동아리의 초청공연도 진행됐다.

금산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재직기간 6개월에서 2년인 신규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회계실무, 보고서 시각화, 공직자로서의 가치 함양, 동료들 간의 소통·화합을 위한 기본 직무·소양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팀워크 향상과 단합력을 기를 수 있는 게임, DIY 만들기 등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교육 2일 차에는 박범인 금산군수가 '금산 8보'를 주제로 강연했다. 박 군수는 비단산, 비단강, 금산인삼, 금산위성센터, 애국충절, 민속, 민심, 음식 등 8가지 보물에 대해 설명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인드에 대해 조언했다. 박법인 금산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금산군의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유능한 공무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8월 주민세를 2만9046건 8억8000만 원 과세했다고 밝혔다. 개인분은 2만4272건 2억6700만 원, 사업소분은 4774건 6억1300만 원이다. 과세 대상은 올해 7월 1일 기준 금산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다. 납부 기한은 9월 2일까지다. 세대주가 납부해야 하는 개인분 주민세는 1만1000원이며, 사업소분 주민세의 개인사업자 납부세액은 5만5000원이다. 법인의 경우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5000원~22만 원까지 부과된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경우 1㎡당 250원을 추가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납세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부서를 이달 초 발송했다.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된다. 납부서의 연면적 등이 실제 사용 현황이 다른 경우에는 세액을 수정해 위택스를 통하거나 금산군청 재무과에 팩스 또는 방문 등으로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

[caption id="attachment_477130" align="alignnone" width="771"] 금산군,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예정부지[/caption] 금산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나선다. 이 시설은 추부면 마전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6개 레인 수영장, 매점, 카페, 용품점, 헬스장, 다목적실, 소체육관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이 될 예정이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형 국민체육건립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기금 40억 원과 군비 150억 원 등 총 190억 원을 이 사업에 투입한다. 추진 일정은 올해 충남도 투자심사와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해 2027년 준공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공약 사업인 금산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관내 4600여 장애인의 복지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30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3년간 매년 30억 원 이상의 특별교부금 및 특례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3년간 특구 시범운영 후에는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정식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공모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산업체 등 지역주체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지원하는 체제를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다(多)함께 행복한 교육·치유공동체 금산’을 주제로 ‘돌보다’, ‘즐기다’, ‘살리다’, ‘열다’ 4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빈틈없는 늘봄지원체계 구축, 행복한 배움이 있는 교육, 건강한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 금산형 미래교육으로 지역발전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교육계와의 화합으로 일궈낸 성과“라며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기술정보 공유 및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부지에 조성 중인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산 47억 원(국비 23억5000만 원, 군비 23억5000만 원)이 투입되며 1200㎡ 부지에 대교육장, 다목적교육실, 라이브방송실, 농업인네트워크공간 등이 들어서는 3층 규모 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건축공사를 위한 가설울타리를 설치하고 구조물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이 시설을 통해 귀농‧귀촌 유입 농업인 교육 및 전문화된 농업인 기술정보의 신속 보급, 미래인재 육성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 농업인 단체 활동 지원 및 청년농업인 협업 기반 구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농업인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를 순기에 맞춰 진행 중”이라며 “이곳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뿌리내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