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산림문화타운의 숲·목공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며 올해 2만50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 힐링여행, 나눔숲 치유활동, 소소숲여행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숲체험을 12월 15일까지, 목공체험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금산군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모든 거처와 가구의 기초 정보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2025년 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빈집을 포함한 모든 거처이며, 조사 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총방수 등 총 14개 항목이다.

금산군이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방화문 닫아두기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방화문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이용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방화문의 올바른 사용을 촉구했다.

금산읍 체육회가 제8회 금산읍민 화합체육대회를 개최해 1,000여 명의 읍민이 참여했다. 대회는 제기차기, 한궁, 발볼링, 투호 등 4가지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금산읍민 화합행사에서는 축하가수 공연과 마을 주민들의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서 '고지도로 보는 금산의 옛 모습'과 '농바우끄시세' 특별전이 개최된다. 고지도 전시에서는 금산의 옛 모습을 소개하고, 농바우끄시세 전시에서는 금산의 무형문화유산을 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금산군이 11월 주간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주요 행사로는 11월 월례회의, 진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2024년 작은도서관 개관식 등이 있다. 행사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주말체험활동 '마루야, 힐링 여행 가자!'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체험과 스케이트를 즐겼다. 금산군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분기별 주말체험을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 부리면은 순국의적 제향 행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부리면 청년방위대의 희생을 기렸다. 이 행사는 매년 11월 2일에 열리고 있으며, 11․2동지회가 1963년에 세운 순국의적비에서 거행된다.

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제과·제빵 실습과 스케이트 체험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금산군은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 등 좋은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 부리면은 순국의적 제향 행사를 통해 6․25전쟁에서 용전분투한 부리면 청년방위대의 희생을 기렸다. 이 행사는 매년 11월 2일에 열리고 있으며, 11․2동지회가 1963년에 세운 순국의적비에서 거행된다.

금산군 박범인 군수가 세계화 자신감과 마인드를 키울 것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출협약 성과를 예로 들며 금산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사업 마무리, 산불 예방‧대비, 금산군의회 정례회 준비 등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금산읍 체육회가 주최한 제8회 금산읍민 화합체육대회가 개최됐다. 44개 마을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제기차기, 한궁, 발볼링, 투호 등 4가지 종목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이 수여됐고, 금산읍민 화합행사에서는 축하가수 공연과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약 1,000여 명의 금산읍민이 운집해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