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 체험 인기 만점, 연간 2만5000여 명 참여
AI 요약금산산림문화타운의 숲·목공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며 올해 2만50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 힐링여행, 나눔숲 치유활동, 소소숲여행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숲체험을 12월 15일까지, 목공체험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금산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의 숲·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올해 2만5000여 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 힐링여행, 나눔숲 치유활동, 소소숲여행, 마을숲교육,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응을 얻으며 많은 참여를 이끌고 있다.
어르신 힐링여행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노인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걷는 숲산책과 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의자, 찻상 등 생활가구 만들기를 진행했다.
나눔숲 치유활동은 요양병원 환자 및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숲해설가와 함께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실외나눔숲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복지전문업체 '온새미로숲학교'와 연계한 소소숲여행은 장애인, 다문화, 저소득층 등 산림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해설, 힐링산책, 목공체험 등을 제공해 정서 안정과 신체 건강,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추진 중인 마을숲학교와 학생들의 팀 활동을 돕는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군은 숲체험을 12월 15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목공체험은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어르신 힐링여행, 나눔숲 치유활동, 소소숲여행, 마을숲교육,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응을 얻으며 많은 참여를 이끌고 있다.
어르신 힐링여행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노인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걷는 숲산책과 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의자, 찻상 등 생활가구 만들기를 진행했다.
나눔숲 치유활동은 요양병원 환자 및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숲해설가와 함께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금산효사랑요양병원 실외나눔숲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복지전문업체 '온새미로숲학교'와 연계한 소소숲여행은 장애인, 다문화, 저소득층 등 산림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해설, 힐링산책, 목공체험 등을 제공해 정서 안정과 신체 건강,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추진 중인 마을숲학교와 학생들의 팀 활동을 돕는 학교 내 아지트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군은 숲체험을 12월 15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목공체험은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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