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통합동 생활개선회는 쌀가루와 밤을 이용한 밤쌀머핀 360개를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공주시는 생활개선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의당면, 신풍면, 탄천면 생활개선회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주시는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3년 이하 저연차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복지 민원 상담, 변경된 사업 내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적응력 향상과 혼란 방지를 도모했다.

공주시는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하여 어르신 대상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118개 경로당에서 양방향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는 118개소를 추가하여 총 236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생명 지킴이 교육 및 자살 예방 도움 기관 정보를 안내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정신 건강 서비스 확대 및 자살 예방 선도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공주시는 3월 24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수칙 안내, 홍보 물품 배부, 예방 접종 사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공주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관내 조경업체, 산림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이동 여부를 점검하고, 소나무류 이동 주요 경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나무류 이동 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며, 무단 이동 시 처벌받을 수 있다.

공주시가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비롯한 사계절 축제, 관광지, 맛집, 특산물 등을 홍보하고,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산품 증정을 통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0일 유구천 태화교 아래에서 1분기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곡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 농약 빈병 등 영농 폐기물과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했다. 사곡면 기관 및 단체는 깨끗한 사곡면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수거한 재활용품을 모아 처리했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폐기물 스티커 부착 및 품목별 분리 배출을 시행하여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공주시 옥룡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숨은 자원 찾기' 행사 실시.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스티로폼 등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 및 분리 배출. 자원 재활용, 환경 개선, 쓰레기 투기 예방 효과 기대.

공주시 탄천면은 20일 탄천면 새마을회, 이장협의회, 지역 주민 50여 명과 함께 1분기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실시, 폐기물 30톤을 수거하여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공주시 계룡면은 다문화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집밥 요리교실'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음식문화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실생활 요리법을 배우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시는 직장 내 폭력 예방 및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해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 창구 운영 및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주시는 4월 말까지 친환경 농업 직접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를 위해 7년 만에 직불금 단가를 인상하고, 신규 농가 지원을 강화했다. 논농사 직불금 단가는 유기농 95만 원, 무농약 75만 원, 유기농 지속 57만 원으로, 유기 전환기 농가는 유기농 단가를 적용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