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신관동은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폭력 예방법과 대처 방법을 배우고 다육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또한, 다문화 여성들에게 의류를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공주시 이인면은 '2025년 입업·산림 직불제' 집합교육을 실시하여 임업인 40명에게 제도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임업·산림 직불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제도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공주시는 지난 22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안심 밤마실 야시장'을 재개장했다. 풍물단 길놀이, 고고장구 공연, 고한돌 명창과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가수 박현빈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위생 교육을 이수한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매대와 '밤마실 야시장 시네마'도 큰 호응을 얻었다. 야시장은 10월 12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운영되며, 공주 국가유산 야행과 백제문화제 기간에도 특별 운영된다.

공주시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유구읍 직물폐공장 문화예술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027년까지 107억 원을 투입해 전시·공연장, 팝업매장, 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공간을 확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주시 탄천면에서 '제6회 주은라파스병원 이사장배 탄천면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되어 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주은라파스병원 이웅재 이사장은 2017년부터 대회를 후원하며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의 운동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의당면은 주민들에게 목공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의당면 목공학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생활 소품과 가구를 제작하는 목공 과정을 진행했으며,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 문화 확산, 공동체 결속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작품은 10월 의당면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목공 기술이 필요한 봉사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공주시는 9월 한 달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웅진도서관과 기적의도서관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참여 신청은 8월 26일부터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충남교향악단, 신진 음악인 발굴 프로젝트 '뉴 아티스트 콘서트' 9월 5일 개최. 중부권 출신 음악가 8인, 공주문예회관서 기량 선보여.

공주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정예산보다 12.8% 증가한 1조 3,141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민생 회복 소비 쿠폰, 농업·농촌 공익직불금 등에 집중 투자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 예산도 포함됐다. 추경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9월 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공주시 옥룡동,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대상 '제2회차 한지공예 프로그램' 진행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장애 자녀 부모 대상 '카페 디저트 2급 자격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공주시 거주 장애 자녀 부모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주시가 운영한 청년성장프로젝트 ‘나의 색을 찾는 3단계’ 프로그램이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퍼스널컬러 진단, 비즈니스 매너 교육,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공주시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