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 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AI 요약공주시 신관동은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폭력 예방법과 대처 방법을 배우고 다육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또한, 다문화 여성들에게 의류를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공주시 신관동(동장 진상호)은 지난 23일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폭력 예방교육 및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석대학교 한희선 겸임교수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 속 가정폭력의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법과 대처 방법을 배우며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다육이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돼 참여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는 시간이 됐다.
또한 이날 모임에서는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의주 위원이 직접 운영하는 옷가게에서 수집한 의류를 다문화 여성들에게 나누어 주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제시카 신관동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었다”며 “특히 아이들이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우석대학교 한희선 겸임교수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 속 가정폭력의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법과 대처 방법을 배우며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다육이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돼 참여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는 시간이 됐다.
또한 이날 모임에서는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의주 위원이 직접 운영하는 옷가게에서 수집한 의류를 다문화 여성들에게 나누어 주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제시카 신관동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었다”며 “특히 아이들이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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