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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배우고 만드는 ‘공주 의당면 목공학교’ 큰 호응

AI 요약공주시 의당면은 주민들에게 목공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의당면 목공학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생활 소품과 가구를 제작하는 목공 과정을 진행했으며,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 문화 확산, 공동체 결속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작품은 10월 의당면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목공 기술이 필요한 봉사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배우고 만드는 ‘공주 의당면 목공학교’ 큰 호응
공주시 의당면(면장 권석중)은 지난 21일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목공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당면 목공학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의당면 목공학교에는 총 14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려 나무를 활용해 생활 소품과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생활 목공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들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공기술을 익히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당면은 이번 목공학교 운영으로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 문화 확산, 공동체 결속력 강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강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10월 개최될 의당면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앞으로 의당면 지역사회협의체와 협약을 맺어 목공기술이 필요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권석중 의당면장은 “의당면 목공학교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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