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지난 18일 마곡사 관음전에서 세계유산 등재 후속대책 추진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마곡사를 포함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공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29개 사업에 대해 담당 부서장이 추진과제를 보고한 후, 전문가와 주민대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민·관·학이 결합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마곡사는 천년이 넘는 시간 속에서 한국불교는 물론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표적인 전통사찰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인의 유산이 됐다”며, ...

https://youtu.be/jVrnKvzkj8Q 지난 14일 충남 공주에서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는 주제로 백제문화제의 첫 문이 화려하게 열렸다. 15일에는 무령왕 헌공다례와 한일친선교류차회가 무령왕릉에서 진행됐다. 무령왕 헌공다례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송산리 고분군에서 무령왕의 업적을 기리고 전통 차 문화의 발전·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16일에는 백제문화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웅진성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공주시 중동사거리에서부터 연문광장까지 약 1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우성면, 중학동, 웅진동, 신풍면을 비롯한 온누리시민, 중국·일본·필리핀 국제자매도시,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재경향우회, 새롭게 선보이는 공주고등학교총동창회와 읍·면·동 화합풍물단이 참여해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금강위에서는 백제 수상멀티미디어쇼가 화려하게 펼쳐졌고, 미르섬에서는 백제시대 도성인 사비성을 출입하는 국제무역항 구드래 나루 저잣...

https://youtu.be/fPBjkFW0g3s 한류 원조 백제의 역사문화를 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가 공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백제문화제’는 지난 14일 공주시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혼불 채화'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에는 백제문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무령왕 헌공다례가 진행되었다. 경건하고 격조 높은 헌공다례의식으로 무령왕의 업적을 기렸다. 공산성 성안마을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풍면 선학리 지게놀이로 축제의 흥을 돋았고, 공산성 주차장에서는 국제거리공연과 백제프린지페스티벌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 이날 저녁 열린 K-POP 한류페스티벌에서는 황치열과 모모랜드, 틴탑 등 연예인이 공연으로 한층 열기를 더했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금강위에서는 백제 수상멀티미디어쇼가 화려하게 펼쳐졌고, 미르섬에서는 백제시대 도성인 사비성을 출입하는 국제무역항 구드래 나루 저잣거리를 재현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부...

백제문화제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웅진성 퍼레이드가 지난 16일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 백제의 춤과 노래’라는 주제로 그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주시 중동사거리에서부터 연문광장까지 약 1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우성면, 중학동, 웅진동, 신풍면, 탄천면, 월송동, 이인면, 사곡면을 비롯한 온누리시민, 중국·일본·필리핀 국제자매도시,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재경향우회, 새롭게 선보이는 공주고등학교총동창회와 읍·면·동 화합풍물단이 참여해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특히, 중동사거리에서 정지공연 후 구터미널에서 해산했던 지난해 와는 달리, 중동사거리에서 공주고등학교까지 모든 참가자들이 흥겨운 백제춤을 시작으로 구터미널까지 행렬하며 퍼포먼스를 한 후 연문광장에서 다함께 피날레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전 구간에 걸쳐 음향시스템을 설치해 흥겨움을 더했으며, 퍼레이드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행렬 도중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관람객들과 함께 춤을 추는...

‘한류 원조, 백제를 즐기다’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서사적 체험 축제 제64회 백제문화제의 그 화려한 막이 올랐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14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의 ‘백제 혼불 채화’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공산성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64회 백제문화제가 9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를 비롯해 ‘웅진성의 하루’, ‘공산성 왕실연회’, ‘백제고마촌 저잣거리’, ‘웅진 어드벤처’ 등 역사문화축제로서의 백제문화의 정체성을 잘 살린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가미해 보다 백제다운 축제가 펼쳐진다. 개막 첫날인 14일 숭덕전에서는 웅진백제시대를 이끈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을 기리는 추모제향인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백제 전통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공산성 성안마을에서 백제의 생활상과 문화를 직접...

1500여년 전 문화대강국 백제를 엿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가 충청남도 공주시 금강 신관공원일대에서 오는 9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9일 동안 펼쳐진다.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는 주제로 펼쳐지는 백제문화제는 올해로 64회를 맞이한 만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풍성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1일차인 14일 10시 30분부터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숭덕전(무령왕릉)에서 펼쳐진다. 15시 주무대에서는 무령왕의 탄생이야기를 볼 수 있다. 올해는 역사와 문화를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 '웅진어드벤처'도 선보인다. ‘웅진어드벤처-잃어버린 유물을 찾아라’는 왕들이 남긴 백제 유물이 숨겨져 있는 비밀의 방을 찾아 비밀을 풀고 유물을 되찾아 영웅이 되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또 공산성 성안마을에서 진행되는 웅진판타지아 뮤지컬공연 ‘백제의 꿈’은 웅진 백제 4대왕의 이야기에 음악과 춤, 화려한 영상을 더해 관광객을 사로잡는다. 다른 장소에서는 시민이 배우가 되고 주인공이...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국비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제작·구입한 ‘고마열차’를 제64회 백제문화제 개막일인 14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를 형상화해 제작한 고마열차는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안전기준 특례를 받은 대형 승합차량으로 동력차 1대, 객차 3대로 연결돼 있으며, 한번에 40여명이 탑승할 수 있다. 고마열차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등의 정해진 코스를 왕복 운행하며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차시간은 1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7회 운행하며, 주행속도는 시속 20km 내외로 왕복 40분 정도 소요된다. 주요 코스는 공산성을 출발해 송산리고분군, 공주한옥마을, 국립공주박물관을 운행한다. 운행 중에는 한국어 해설이 지원되며, 좌석마다 비치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 ...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웅진판타지아 공연이 올해에는 완전히 새롭고 웅장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해까지 금강 미르섬에서 수상공연으로 진행됐던 웅진판타지아 공연이 올해는 공산성으로 장소를 옮겨 화려한 백제의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백제의 꿈’이라는 타이틀로 웅진백제 4대왕인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의 이야기를 서사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고 화려한 음악과 춤, 그리고 다이나믹한 영상과 특수효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총 동원해 완성도 높은 공연이 연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백제의 궁을 모티브로 동양적인 미(美)를 살린 화려한 무대와 탤런트 박웅, 박규채 등 유명배우가 함께하고, 15명의 시민배우를 선발해 공주시민과 함께 만드는 뮤지컬을 선보인다. 공연은 14일부터 22일까지 매일 밤 9시 30분에 공산성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한편, 예매는 공주시 백제문...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제64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11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담당관, 과장 등 40여명의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 집행위원 그리고 축제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배치 현황과 주무대, 미르섬 백제별빛정원, 공산성 웅진성의 하루, 웅진판타지아 공연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웅진골맛집,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비롯해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금강 부교와 미르섬 꽃 식재 및 산책로 설치 현황 등을 세세히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논의했다. 공주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은 즉시 개선하는 한편 축제 개막에 앞서 행사장 안전점검을 13일 실시,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김접섭 공주시장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되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백제문화...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주-세종 상생협력과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손권배 부시장 주재로 지난 8월 28일 체결된 공주-세종 상생협력 협약 4개분야 20개 과제의 담당부서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력과제 추진의 첫 단계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공주-세종 읍면동간 자매결연,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과 같은 단기과제 뿐만 아니라 공주역-세종시간 광역 BRT 구축 등 중장기적 과제를 구체화 시키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공주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세종시와의 인적․물적 자원과 경험을 공유 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양 도시 시민의 이익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정책간담회 및 실무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영선 정책사업과장은 “공주시-세종시 담당자들의 협력사업추진을 위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가질 예정”이라며, “신바람 공주 ...

매년 아름다운 유등과 화려한 불빛으로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던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미르섬과 금강 일원이 오는 14일 개막하는 제64회 백제문화제에는 예년보다 아름답고 백제의 빛을 더해 화려한 빛의 정원이 연출될 전망이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제64회 백제문화제의 야경은 ‘춤추는 웅진, 빛나는 공주’를 주제로 예년보다 백제의 정체성을 담은 아름다운 야간경관조명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64회 백제문화제 야간경관조명의 핵심 포인트는 공주에서 출토된 웅진백제시대의 유물과 유적들을 조형물로 제작, 행사장 요소요소마다 화려함속에 우아한 백제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금강신관공원에서 미르섬으로 진입하는 입구에는 높이 9m 규모의 공산성 조형물이 관람객의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하는 일루미네이션 빛을 연출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메인 포토존에는 세계유산에 등재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령왕과 왕비의 금제관식을 대...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예산담당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예산편성기준 지침 및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의 주요내용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설명하고 재정운영 방향 및 유의사항 안내를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6일부터 각 부서의 예산요구서를 제출 받아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과 예산 실무 심사 등 편성작업을 마무리 한 뒤 오는 11월 21일까지 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도 예산은 공약사업을 우선 반영해 민선 7기 주요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예산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며 도시계획 등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해 재정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향후 발생할지 모르는 보조금 관련 부적절한 집행 및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재 적극 추진하고 있는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의 주요내용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