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공주시
‘식지 않는 열기‘ 백제의 심장 공주서 ’백제문화제’ 열려
AI 요약https://youtu.be/fPBjkFW0g3s 한류 원조 백제의 역사문화를 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가 공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백제문화제’는 지난 14일 공주시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혼불 채화'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에는 백제문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무령왕 헌공다례가 진행되었다. 경건하고 격조 높은 헌공다례의식...

https://youtu.be/fPBjkFW0g3s
한류 원조 백제의 역사문화를 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가 공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백제문화제’는 지난 14일 공주시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혼불 채화'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에는 백제문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무령왕 헌공다례가 진행되었다. 경건하고 격조 높은 헌공다례의식으로 무령왕의 업적을 기렸다.
공산성 성안마을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풍면 선학리 지게놀이로 축제의 흥을 돋았고, 공산성 주차장에서는 국제거리공연과 백제프린지페스티벌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 이날 저녁 열린 K-POP 한류페스티벌에서는 황치열과 모모랜드, 틴탑 등 연예인이 공연으로 한층 열기를 더했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금강위에서는 백제 수상멀티미디어쇼가 화려하게 펼쳐졌고, 미르섬에서는 백제시대 도성인 사비성을 출입하는 국제무역항 구드래 나루 저잣거리를 재현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부터는 공주 미르섬과 공산성, 금강교 일원에서 다채로운 별빛정원축제가 펼쳐지며 백제문화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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