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중국 동북 3성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원의 신산업·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특화 팸투어를 진행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팸투어는 수원컨벤션센터, 플라잉 수원,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등을 소개하며 역사·문화·산업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도시로서의 강점을 홍보했다.

의정부시가 경기관광공사, 의정부문화재단, 아일랜드캐슬 등과 함께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팸투어에는 국내외 여행사 및 관광시설 관계자 98명이 참여하여 경기북부 지역의 MICE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고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북부 MICE 얼라이언스 참여 시설의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MICE 유치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시가 서울에서 '2026 여수시 민관합동 전시 복합 산업(MICE) 유치 상담교류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수 MICE 시설, 이색 지역 명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소개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473건의 B2B 상담을 진행했으며, 여수 특산 먹거리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는 지난해 MICE 행사 유치를 통해 약 900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한 바 있다.

전주시는 MICE 산업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전주컨벤션센터 건립 공사를 지속하고 민간사업자 수익시설 설계를 추진합니다. 종합경기장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하며, 전주만의 특색있는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컨벤션센터 운영 전략 발굴, 대규모 행사 유치 경쟁력 확보, MICE 전담 조직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양특례시가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발전을 위해 현장 방문 및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 마이스 전문기업 육성 거점인 센터는 맞춤형 지원, 사업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여수시가 2026년 MICE 개최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국내·국제회의 인센티브를 확대하며 기업 인센티브 부문을 신설하는 등 MICE 행사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또한 유니크베뉴를 11개소로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서울관광재단 지방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공유하고, 서울-안동 간 관광·MICE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특화형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향후 공동 마케팅, 행사 기획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MICE 복합단지 건설을 발판 삼아 지역 MICE 산업 육성과 글로벌 이벤트 도시 도약을 목표로 '제1회 전주 MICE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주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MICE 산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MICE) 허브도시 도약을 위해 '2026 고양시 MICE사업 실행전략 도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년 마이스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K-콘텐츠 및 미디어 산업과의 연계를 고려한 실행 아이디어와 협업 체계를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컨벤션뷰로의 역할 재정립, 핵심 사업 추진 방향, 중장기 계획 연계, GDS-I 평가 준비 등이 다뤄졌으며,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한 실행 가능성 중심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양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마이스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Korea MICE Capital, GOYANG'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지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마이스(MICE) 산업 육성을 위해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제'를 올해부터 도입·운영한다. 이 제도는 국제회의, 전시회 등 대규모 행사를 유치·개최하는 단체 또는 사업자에게 참가 인원, 숙박 일수 등을 기준으로 최대 4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보령머드테마파크가 개관 이후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누적 680건의 행사 유치와 109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시설 개선을 통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2025년과 2026년에도 다양한 MICE 행사를 유치하며 보령시를 관광·MICE 산업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대표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여 셸리 버클리 라스베이거스 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MICE 산업 및 문화·공연·전시 분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라스베이거스 시장은 고양시에 대한 흥미를 표하며 우호도시 결연을 제안했다. 또한, 고양시는 미국 및 호주 소재 디지털 AI 인프라 투자·개발 회사와 MOU를 체결하며 첨단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