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추진 중인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대규모 주택 공급, 공공시설 조성,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인구 유출 방지와 성장거점 지역 육성을 목표로 한다.

공주시는 11월 7일 공주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해 지역 취업 및 창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박람회에는 1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취업 및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세미나, 컨설팅, 면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주시 자율방재단이 관내 10개 지역의 재해위험 수목 17주를 제거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재단이 주도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 반포면에서 '2024 반포힐링장터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에는 다양한 공연, 판매 부스,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공주시 웅진동이 저소득 어르신 6명에게 겨울 패딩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기금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공주시가 고맛나루장터 새 단장 기념으로 쌀 소비 촉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맛나루 쌀을 할인 판매하고, 쌀 구매자에게 햅쌀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선착순 500포 한정으로 진행된다.

공주시가 서울 '동행마켓'에 참여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공주를 홍보하는 '자생강화마켓'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와의 협력이 강화되고, 지역 활력화와 상생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공주시가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매력을 홍보했다. 대표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제공하고,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국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주시가 도시재생 종합성과 평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 복지 및 거주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주여성농업인센터가 여성농업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4년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무료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최원철 시장은 여성농업인들의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충청남도 도민참여단이 공주시의 스마트 경로당 우수 사례를 현장 방문해 체험했다. 공주시는 내년까지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하고 2025년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을 스마트화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265필지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로, 변경된 토지 특성을 반영한 수시분 지가이다.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접수,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