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 참가
AI 요약공주시가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매력을 홍보했다. 대표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제공하고,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국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람관에서 열린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ITF)'에 참가했다.
'타이베이 국제여전'은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여행박람회로, 4일간 104개국이 참여했다. 공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10개 시군)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공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관련 홍보와 함께 대표 관광지와 축제 등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야간관광 프로그램 홍보와 더불어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만의 특색이 있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최원철 시장은 "충청권 유일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주의 아름다운 밤을 홍보하고, 이와 연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국제 관광도시로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타이베이 국제여전'은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여행박람회로, 4일간 104개국이 참여했다. 공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10개 시군)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공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관련 홍보와 함께 대표 관광지와 축제 등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야간관광 프로그램 홍보와 더불어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만의 특색이 있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최원철 시장은 "충청권 유일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주의 아름다운 밤을 홍보하고, 이와 연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국제 관광도시로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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