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밤 산업 미래 발전 포럼'을 개최하여 한·일 밤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스마트 농업 기술, 밤 가공 산업, 수출 시장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공주시와 일본 오부세마치 간 업무 협약도 체결되었습니다. 공주시는 2027년까지 489억 원 투자 계획을 밝히며 밤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발전을 위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공주시 사곡면은 14일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16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상돈 위원이 자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3년간 마을 발전 계획 수립, 공모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주시는 지난 15일 도이현 변호사를 명예 웅진동장으로 위촉했다. 도이현 명예 동장은 공주에서 오랜 기간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공주시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앞으로 2년간 웅진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시월기획·시월미디어,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공주중앙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월기획과 시월미디어는 1년간 총 1억 2000만원을 후원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은 특기적성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 발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공주중앙로타리클럽은 도시락 및 식재료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농촌진흥청장,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현장 방문…스마트 농업, 밭농업 기계화 등 중점 사업 소개 및 농업 정책 이행 당부

공주 알밤축제가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되어, 겨울방학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대형화로 체험, 눈 놀이터 등 20개 프로그램과 밤 직거래 장터, 국내 유일 밤산업 박람회가 운영되며, 공주시와 일본 오부세마치 간 밤 산업 발전 업무협약도 체결되었다.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힐링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 모임 등을 통해 보호자들의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며, 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힐링 프로그램 '디저트 만들기'는 1월 16일부터 시작하며, '헤아림 가족교실'은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041-840-3320)로 문의하면 된다.

공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파쇄 지원단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 후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상반기(1~4월)와 하반기(10~12월)로 나누어 운영한다. 신청 농가는 1월 31일까지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다.

공주시, '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선정…전문 인력 지원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기대

공주시가 2024년 농식품 수출 실적에서 충남 1위를 달성했다. 수출량은 3만 5549톤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한 역대 최고치이며, 수출액은 1억 4131만 달러(한화 약 2061억 원)에 달한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 러시아, 베트남, 미국 순이며, 시는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공주시 신관동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자체 모금 캠페인을 실시하여 약 2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또한, 도토뱅이와 24시전주콩나물국밥에서 백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공주시는 겨울방학 동안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을 위해 2월 27일까지 이동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청소년문화센터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45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춘 동화책 구연 및 독서 체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