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관동, ‘사랑더하기, 희망나누기’ 자체 모금캠페인 실시
AI 요약공주시 신관동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자체 모금 캠페인을 실시하여 약 2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또한, 도토뱅이와 24시전주콩나물국밥에서 백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공주시 신관동(동장 진상호)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자체 모금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관동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자체 모금 캠페인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약 2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또한, 도토뱅이(대표 김윤호)에서는 백미 100kg, 24시전주콩나물국밥(대표 김준구)에서는 백미 200kg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관동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관동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자체 모금 캠페인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약 2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또한, 도토뱅이(대표 김윤호)에서는 백미 100kg, 24시전주콩나물국밥(대표 김준구)에서는 백미 200kg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관동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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