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 실시
AI 요약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힐링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 모임 등을 통해 보호자들의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며, 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힐링 프로그램 '디저트 만들기'는 1월 16일부터 시작하며, '헤아림 가족교실'은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041-840-3320)로 문의하면 된다.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새해 첫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자들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오는 16일 개강하는 힐링 프로그램 ‘디저트 만들기’에서는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월 시작되는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치매 환자 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재 참여자 모집 중이다.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에 대한 등록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041-840-3320)로 문의하면 된다.
류순려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심리적 안정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자들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오는 16일 개강하는 힐링 프로그램 ‘디저트 만들기’에서는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월 시작되는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치매 환자 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재 참여자 모집 중이다.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에 대한 등록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041-840-3320)로 문의하면 된다.
류순려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심리적 안정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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