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가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산림 관리, 산불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농업 신기술 보급과 확산을 위해 농업기술 보급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서는 시범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농업인과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한 체험과 시식 평가회도 병행 추진되었다.

계룡시장 이응우가 국토교통부에 (폐)신도역 부활(설치)과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건설사업 노선안 변경을 건의했다. 국토교통부는 대안 1안 노선으로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지만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생물테러 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해 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를 위한 실습을 진행했다.

계룡시가 제13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생 39명이 100시간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했다. 농업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 표창과 상이 수여됐다.

계룡시는 국가유공자의 노고와 희생을 기리기 위해 '국가유공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영웅의 제복을 수여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존경심을 높였다.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로이음 100일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 챌린지는 100일 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을 모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지난 10월 19일 열린 '소통마켓'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내년도 행사에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청소년들을 위한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개시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계룡시는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에 시민과의 약속 실천, 군수산업 중심지 도약, 교통과 국방 안보 강화, 시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계룡시장 이응우가 베네룩스 3국 국립군사박물관을 방문해 한국전 참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박물관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다. 또한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박물관에서 유물 기증을 요청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계룡시에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시장 이응우가 소방의 날을 맞아 계룡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레터링 케이크, 격려품, 시민 감사엽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열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은 시장의 격려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