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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장 이응우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행복지수 1등 도시' 완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올해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계룡시가 더 높이 도약하고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하길 바라며, '위민행정', '책임행정', '소통행정'을 통해 'Yes ! 계룡'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설날만큼은 근심 걱정 없이 가족, 친지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충남 계룡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 학생들은 전통음식 전문가 및 제과제빵사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진로 탐색 기회를 얻었다.

충남 계룡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선거법 위반 사례 공유를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내부 메신저 및 개인 SNS를 이용한 선거개입 금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관리 지도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생에게 민간자격을 부여했다. 이번 교육은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 증가에 맞춰 올바른 식물 관리 지식을 보급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했다.

충남 계룡시가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잇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을 12일부터 운행 시작했다. 이번 노선 신설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에는 기관·단체 회원 및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 및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청결 운동을 통해 깨끗한 계룡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차단하고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형 콘텐츠와 포토부스, 실시간 설문조사 등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되는 법 개정에 맞춰,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인구 증가와 높은 학령인구 비중에도 불구하고 교육지원청이 없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계룡시는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 강화를 위해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등 단계별 전략을 추진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설치 후보지 검토, 지원 방안 마련, 홍보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해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공약 반영을 요청하는 등 신속한 설치 결정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엄사면과 신도안면에 노후 배수관으로 인한 적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3억 원을 투입해 시간당 540톤의 수돗물을 정밀하게 여과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의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해 우려 시설물 합동 점검, 위험요인 정보 공유, 전문 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을 포함하며, 계룡시는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3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 평가 및 전국 최초 6개 분야 1등급 달성 등 안전 관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왔다.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명절 기간 인구 집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2일 '대한민국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공직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 환경정화, 쓰레기 수거, 환경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시는 이번 활동이 지속적인 환경 보호 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