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군문화축제 평가보고회에서 방문객 분석, 발전 방안 등이 제시됐다. 주요 발전 방안으로는 콘텐츠 개발, 편의시설 개선, 주차장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응우 이사장은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축제를 개선하고 최고의 군관련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청 박용숙 문화예술팀장이 시집 '시계추도 가끔은 멈추고 싶다'를 출간했다. 박 팀장은 공직 33년 차 공무원으로, 2019년 계룡도서관팀장 재직 중 시 창작 문화강좌를 개설하며 시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애지'로 등단해 계룡시청 제1호 시인이 되었다. 박 팀장의 시는 "인간 존재와 사회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의미 있는 작품들"로 평가받고 있다.

계룡시가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하여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강화한다. 배심원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공약 이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며, 최종 공약 사항을 확정한다.

계룡시가 6.25 전쟁 참전국 기념정원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원은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정원도시 조성을 통해 녹색환경과 주민 소통의 공간을 만들고,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도시브랜드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년에 국립부산국악원의 '왔구나 연희야!'를 공연한다.

계룡시 두마면은 동절기를 맞아 이동 보건복지상담소를 설치하고 위기가구 발굴에 나섰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공동주택 경비업무 종사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요령을 숙지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관리주체의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보건사업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시 보건소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계룡시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건강 증진과 국산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고 있다. 또한, 시는 2024년 보건사업 품질향상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2024 두마면 주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 발전 사업을 결정하고, 문화강좌 공연 및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이응우 시장은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맞춤형 사업 추진을 칭찬하고, 시에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가 계룡군문화축제 수익금으로 250만 원 상당의 쌀국수 100박스를 계룡시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를 담갔고, 팥거리축제 수익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