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주민배심원제로 민선8기 공약 투명성 강화
AI 요약계룡시가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하여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강화한다. 배심원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공약 이행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며, 최종 공약 사항을 확정한다.

계룡시가 민선8기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제는 주민이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시정 운영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는 제도다.
배심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무작위 추출 후 선정했으며, 시는 지난 11월 20일 첫 회의를 열고 위촉했다. 2차 회의에서는 공약 담당자가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배심원은 의견을 제안했다.
마지막 3차 회의는 12월 11일에 열릴 예정이며, 배심원은 공약 사항의 적정성을 심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심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무작위 추출 후 선정했으며, 시는 지난 11월 20일 첫 회의를 열고 위촉했다. 2차 회의에서는 공약 담당자가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배심원은 의견을 제안했다.
마지막 3차 회의는 12월 11일에 열릴 예정이며, 배심원은 공약 사항의 적정성을 심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