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는 민선 8기 동안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젊은 인구 유입, 군문화 도시 위상 확립, 웰니스 도시 기반 구축, 시민 소통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이달 말까지 하절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0,000㎡ 이상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가 높은 재활용률과 세외수입 창출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최신 설비와 효율적인 운영으로 87%의 선별률을 달성, 1억 47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리며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계룡시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무더위쉼터 20곳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무더위쉼터 3곳을 직접 방문하여 냉방시설, 비상용품 등을 점검하고, 쉼터 운영시간 탄력적 조정 및 설비 점검 강화를 지시했다.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여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하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8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심리·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다.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의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중 전문가 판단에 따라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경우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존 30~40명에서 80명으로 확대되었으며, 신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계룡시는 심리지원서비스 외에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뇌혈관질환자 재활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을 운영 중이다.

계룡시는 엄사면 종합운동장 내 테니스장에 21억 원을 투입하여 비가림시설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 약 80%로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날씨에 따른 이용 불편 해소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30억원 규모 '한시 경영안정자금' 긴급 지원 시작.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1년간 대출금리의 1.5% 이자 지원.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및 농협은행 계룡시지부 협조로 신속한 자금 대출 지원.

계룡시는 농촌 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농촌 공간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중장기적 발전 전략 제시를 목표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본 및 시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획 수립 후 정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여 최대 300억 원의 지원을 받고, 주민협의회 구성 및 주민협정 체결을 통해 계획 실행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 삶의 만족도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2024년 정기분 재산세(주택 1/2, 건축물) 16,693건, 34억 6천만 원을 부과하고 7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공시가격 구간별로 차등 적용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여된다.

계룡시는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계룡시 초등학교 영어캠프’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시 개청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 캠프는 충남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영어 수업, 과학 활동, 체육활동,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쾌적한 숙식과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계룡시 CCTV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처로 새벽 시간 도로에 쓰러져 있던 주취자의 생명을 구조했다. 관제요원은 도로에 쓰러진 주취자를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주취자는 무사히 구조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CCTV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함께 하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2025년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교육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