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에서 '예술로 하나가 되는 계룡'을 주제로 열린 제17회 계룡예술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예술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계룡시가 '제2회 계룡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배울계룡, 즐길계룡, 함께할계룡'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아리 공연, 전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는 17일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열어 공설봉안당 '정명각'의 민간위탁 연장 계약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1년부터 운영을 맡아온 (재)아너스홈의 운영 실적을 검토하고, 2025년 연장 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정명각의 원활한 운영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가 17일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25 계룡시 노인일자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 신청 및 상담, 노인 생산품 판매, 민간 기업 채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시는 향후 어르신 사회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국방수도 상징성과 나라사랑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신도안면 무궁화동산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소나무를 이식하고 무궁화를 식재했으며, 배수로 정비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군문화축제장의 대형 태극기 바람개비 등을 이전 설치하여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

계룡시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세대 간 화합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노인 표창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계룡시가 시민 30여 명과 함께 수복골 농장에서 고구마, 옥수수 수확과 고구마 경단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가을 팜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가치와 계절의 풍요로움을 공유하고 시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농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계룡시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 7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감소 문제를 시정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계룡시가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두마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에게 스쿨존 서행 운전을 독려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시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제19회 영양의 날을 맞아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친구야! 아침밥 먹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낮은 아침 식사 실천율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식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보물과 함께 빵과 음료 등을 배부했다.

계룡시는 오는 18일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제2회 계룡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 '배울계룡, 즐길계룡, 함께할계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계룡시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2월까지 무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문 컨설팅 업체가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 평가 기준 안내, 사전 점검 등을 지원하며, 지정 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