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I 통합학습 돌봄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관내 돌봄시설에 AI 학습기기, 코딩로봇, 스마트 화상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맞아 두마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 서비스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계룡시가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성인 DX(디지털전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10일부터 건양대 계룡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자동화, 이미지 제작, 영상 편집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계룡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와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대상 30만 원 등 총 6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상강 절기를 맞아 공설봉안당 '정명각'에서 무연고 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례를 거행했다. 이응우 시장과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 회원,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전통 제례 방식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무연고 관리와 봉안당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 제14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학생들이 충남 아산과 천안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시야를 넓히고 농촌자원 활용 사례 탐방 및 팜파티 실습 등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2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계룡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8개 유관기관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재난 발생 초기 지자체의 초동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상황판단 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현장 대응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계룡시가 민선8기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25년도 주민배심원' 21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을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로, 시는 이를 통해 3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시정 운영에 힘쓰고 있다.

계룡시는 오는 24일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무료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자신의 작품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 이야기의 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시는 11월 28일에는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가 32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제철 가을 밑반찬'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미라 한식 요리 전문가의 지도로 연근무화과조림, 호박김치 등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4종의 밑반찬 조리법을 배우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계룡시가 20일부터 29일까지 본청 18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5년 일상경비 집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반복되는 회계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점검 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회계 교육에 반영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약 700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는 '제18회 대한그라운드골프 협회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전국 동호인 간의 친선과 교류를 증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