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NC 다이노스 야구장 사고 이후, 늑장 대응이나 비용 전가 등의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시는 사고 직후 NC 구단과 합동대책반을 구성해 야구장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비용 문제는 상호 합의 하에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긴급 안전 점검은 국토부 요청에 따라 진행했으며, 재개장은 국토부의 권고에 따라 합동대책반의 합의로 결정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창원 LG세이커스, 창단 28년 만에 프로농구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 달성! 1997년 창단 이후 세 번째 챔피언결정전 도전 끝에 값진 승리. 연고지와 모기업 변동 없이 '창원' 연고 정체성 지켜온 시민구단으로서 지역과 함께 이룬 역사적 쾌거.

창원시, NC파크 안전점검 및 보완 완료…5월 재개장 목표

창원특례시는 어업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볼락 어린고기 약 38만 2천 마리를 마산합포구, 진해구 해역에 방류했다. 불법포획 방지를 위한 단속 계획과 함께, 향후 문치가자미 어린고기 방류 계획도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휴대용 보호 장비인 웨어러블캠 121대를 보급했다. 웨어러블캠은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의 위협 상황을 기록하여 증거 자료 확보 및 사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원시는 개인정보 보호 및 장비 오남용 방지를 위한 운영 지침을 제정하여 웨어러블캠 사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 16일 진해장애인복지관에서 경남 최초로 재활로봇 패션쇼 ‘꿈의 런웨이’를 개최했다. 보행장애인 13명은 창원대 의류학과의 도움을 받아 맞춤형 의상과 재활로봇을 착용하고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창원시는 2024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인용 웨어러블 보행훈련로봇을 도입, 보행 약자의 재활치료에 기여할 예정이다.

창원시정연구원과 대구정책연구원은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구감소 대응,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전략 수립, 영남권 문화 콘텐츠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미래 신산업 육성, 지역 상생·협력, 도시브랜드화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협력을 진행하고 지식·정보 공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6일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 2분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19건의 기업 애로사항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부평산업의 공장 주변 도로 확장 및 가로등 설치 건은 예산 확보 후 신속 추진, 효성중공업의 남천 일대 저지대 침수 문제는 종합 대책 마련 예정이며, LG스마트공장 직장 어린이집 이전 확대 건 등 중앙부처 협의 필요 사안은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창원시는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을 통해 작년 7월부터 총 36건의 기업 건의사항 중 17건을 해결했으며, 나머지 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창원시,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행 기간 중 숙박비와 체험비 지원, 여행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창원시는 경형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12종 대상자에게 관내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무인주차장의 경우, 경형자동차, 저공해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차량은 실시간 감면이 적용된다.

창원특례시는 6급 이하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공공시설 및 사무 관리를 위한 '민간위탁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위탁 법규 이해, 예산 집행 방법, 정산 및 반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의 적법한 수탁자 선정 및 수탁시설 관리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학업성취도 평가를 통해 학습 집중력을 높이고 우수 직원을 발굴하여 인사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2차 세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1차 저녁 특강에 참석하지 못한 노동자들을 위해 오후 시간대에 진행되었으며, 세금 신고 및 환급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1:1 상담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