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이 시상받았고, 시민들이 농축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농업인과 축산업인들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소통하며 자부심을 확인했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 박일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고, 우수 보육유공자 표창, 사진 공모전 시상,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보육교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저출생 시대에 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읍시는 복지와 환경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복회 정읍·고창연합지회 회원들이 대전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회원들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묘역을 둘러보며 독립군 전시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 바이오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들은 바이오 관련 지원 확대, 수출 다변화 지원, 도내 제품 우선 구매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바이오 산업단지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순환 경제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폐기물 처리 시설 현대화, 재활용 및 재사용 촉진, 폐기물 전환 기술 개발 등의 계획을 수립했다. 순환 경제 구축은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민간정원 '들꽃마당'이 산림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됐다. 들꽃마당은 30년 동안 가꿔온 아기자기한 정원 풍경과 독창적인 가드닝으로 유명하다. 단순한 정원을 넘어 농촌교육체험농장과 '정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읍시는 도내 최다 민간정원과 구절초지방정원 등을 통해 정원문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읍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제4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가 열렸다. 이 행사는 영유아 공연문화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어르신과 어린이가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어르신들은 따뜻한 미소와 박수로 격려했다. 이학수 시장은 이 행사가 세대를 잇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행사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 달하에서 11월 2일 저녁 6시에 '재즈페스티벌 in 달하'가 무료로 열린다. 재즈 보컬리스트 애쉬와 정상욱&The Alumnation 밴드가 다양한 재즈 음악을 선보이며, 와인과 안주도 준비된다. 이 행사는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민간정원 '들꽃마당'이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됐다. 약 30년간 가꿔온 아기자기한 정원 풍경과 독창적인 가드닝으로 유명한 들꽃마당은 농촌교육체험농장과 '정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읍시는 구절초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을 통해 정원문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읍시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동 편찬한 '디지털정읍문화대전'이 1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대전은 정읍의 지리, 역사, 문화 등을 아우르는 디지털 백과사전으로, 다양한 포털 플랫폼에서 열람할 수 있다. 방대한 자료를 담아내어 9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정읍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읍 출신 가수 박종연(35)이 버스킹 수익금을 이웃사랑에 쓰며 따뜻한 마음을 보이고 있다. 박종연은 지난 5년간 서울 등지에서 버스킹을 하며 수익금을 모아왔다. 그는 이 돈을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박종연은 "버스킹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그 마음을 이웃에게 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박종연 씨의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그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종연은 앞으로도 버스킹을 계속하며 이웃사랑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버스킹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