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첨단산업단지 기업들, 바이오 산업 발전 논의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 바이오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들은 바이오 관련 지원 확대, 수출 다변화 지원, 도내 제품 우선 구매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바이오 산업단지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종훈은 11월 4일 정읍시 첨단과학 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나무숨, 피에스비바이오, 잰153바이오텍, 줌바이오텍, 해븐코리아 등 바이오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바이오 관련 지원 확대, 수출 다변화를 위한 신규 사업 지원, 도내 제품 우선 구매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정읍시는 전북연구개발특구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만큼 바이오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무한하다"며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 바이오 산업단지를 육성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운영, 특구 및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세제감면 및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친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간담회에는 나무숨, 피에스비바이오, 잰153바이오텍, 줌바이오텍, 해븐코리아 등 바이오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바이오 관련 지원 확대, 수출 다변화를 위한 신규 사업 지원, 도내 제품 우선 구매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정읍시는 전북연구개발특구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만큼 바이오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무한하다"며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 바이오 산업단지를 육성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기업민원 신속처리단 운영, 특구 및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한 세제감면 및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친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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