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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출신 가수 박종연, 버스킹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정읍 출신 가수 박종연(35)이 버스킹 수익금을 이웃사랑에 쓰며 따뜻한 마음을 보이고 있다. 박종연은 지난 5년간 서울 등지에서 버스킹을 하며 수익금을 모아왔다. 그는 이 돈을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박종연은 "버스킹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그 마음을 이웃에게 돌리고 싶었다"고 ...

정읍 출신 가수 박종연(35)이 버스킹 수익금을 이웃사랑에 쓰며 따뜻한 마음을 보이고 있다.
박종연은 지난 5년간 서울 등지에서 버스킹을 하며 수익금을 모아왔다. 그는 이 돈을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박종연은 "버스킹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그 마음을 이웃에게 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박종연 씨의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그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종연은 앞으로도 버스킹을 계속하며 이웃사랑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버스킹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돕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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