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국가유산과 전통사찰의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 방재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작동 불량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소화기 33개를 새것으로 교체했다. 시는 분기별 수시 점검과 방재설비 개선을 통해 유산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읍시가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주유소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보조금 지급 대상이 아닌 차량에 주유, 외상 후 일괄 결제, 허위 결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부정수급이 발견되면 화물차주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 주유소에 대해서는 유류구매 카드 거래 기능 정지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정읍시가 시민 편의와 행복을 위한 사업장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이학수 시장은 도로장비관리소, 정읍 술 문화관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해 제설 차량 운영, 술문화 전시장 설계, 시설 운영 및 정비 등에 대한 지침을 내렸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마음사랑병원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을 맡겼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정읍한국병원이 취약계층에 연탄 3500장을 기탁해 겨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연탄은 7세대에 각 500장씩 전달되며, 연지동 2세대에는 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유)기분좋게가 정읍시 내장상동 공유냉장고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유)기분좋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간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ICT 기술을 활용한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 생활업종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위기가구 제보 채널을 개설했다.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ICT 기반 솔루션을 활용해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또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읍시가 철도 여행 반값 할인 이벤트를 개최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정읍시 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벤트 참여 증명서를 받아 기차표를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정읍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산업재해예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산업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 안전관리 시스템 개선 등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읍시와 코레일이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기차를 이용해 정읍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내년 1월 1일부터 철도 요금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철도 연계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강화, 연계 교통체계 구축, 관광인프라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한다.

정읍시가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덕유산성과 덕유산국립공원을 활용해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산업을 육성한다. 이 사업은 정읍시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문화관광 산업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대한 예방 조치와 관리 요령을 발표했다. 농작물 관리에서는 서릿발로 인한 포기 솟구침 방지와 시설채소의 온도 유지, 하우스 재배의 환기와 보온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설물 관리에서는 하우스의 보조 지지대 설치, 보온덮개 관리, 전기 시설 점검, 소화기 배치 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