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한국병원, 취약계층에 연탄 3500장 기탁
AI 요약정읍한국병원이 취약계층에 연탄 3500장을 기탁해 겨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연탄은 7세대에 각 500장씩 전달되며, 연지동 2세대에는 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읍한국병원(대표원장 박철진)이 동절기를 앞두고 취약계층에 연탄 3500장을 기탁했다.
지난 26일 열린 기탁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박철진 대표원장, 권태혁 팀장, 홍민호 총무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연탄 기부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겨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탄은 취약계층 7세대에 각 5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연지동 2세대에는 한국병원 직원 70명이 오는 30일 직접 봉사활동을 통해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철진 대표원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한국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연탄 기부는 추운 겨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6일 열린 기탁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박철진 대표원장, 권태혁 팀장, 홍민호 총무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연탄 기부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겨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탄은 취약계층 7세대에 각 5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연지동 2세대에는 한국병원 직원 70명이 오는 30일 직접 봉사활동을 통해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철진 대표원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한국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연탄 기부는 추운 겨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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