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예산 낭비를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책일몰제'를 도입합니다. 실효성이 떨어지거나 불필요한 사업을 폐지하고, 절감된 예산과 인력을 시민 중심의 새로운 정책에 재투자하여 행정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읍시, 장애 독거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민간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5톤 분량의 생활쓰레기 수거 및 사후 관리 지원

정읍시, 여성 일자리 창출 위해 20개 기업·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 및 고용 활성화 기대

정읍시 이평면이 제25회 면민의 날을 맞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4명을 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익장에는 이봉기 신월마을 이장, 효열장에는 박영수, 이종수 씨, 애향장에는 오길수 씨가 선정됐다. 시상은 19일 면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읍시 소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주민 맞춤형 복지 사업을 논의, 장수축하금 지원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고령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정읍시 영원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삭막했던 400m 거리를 꽃길로 조성하여 봄기운 가득한 환영의 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거리 미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꽃묘와 화분으로 거리를 장식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출향인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정읍시 정우면에서 1000여 명의 면민이 참여한 '제13회 정우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축제'가 5일 정우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면민의 날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념식,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시보건소는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옷 세탁 및 샤워 등의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감염병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므로 야외활동 후 관련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정읍시는 5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1회 단순 체납 차량에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상습 체납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는 체납 차량이 자주 나타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효율적인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읍시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 1조 6311억원 규모의 79개 사업(신규 39건, 계속 40건)을 선정하고 적극적인 확보 활동에 나섰다. 3일 보고회에서는 공평~북면 국도대체 우회도로 신설, 칠보~임실 덕치 국도 개량사업 등 주요 사업의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으며, 이학수 시장은 철저한 논리 개발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당부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거주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위로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시장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때까지 정읍시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강조하며, 주거 환경, 생계 지원, 심리적 안정 등 다방면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정읍시 연지동,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에 헌신한 주민 2명에게 ‘연지동민의 장’ 수여 예정. 공익장 부문 정영례 씨, 효열장 부문 박광애 씨 선정. 시상식은 12일 ‘제7회 연지동민의 날 한마음 걷기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