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꽃길만 걸으세요” 정읍시 영원면, 주민 손으로 피운 400m 봄길
AI 요약정읍시 영원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삭막했던 400m 거리를 꽃길로 조성하여 봄기운 가득한 환영의 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거리 미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꽃묘와 화분으로 거리를 장식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출향인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정읍시 영원면 주민들이 직접 삭막했던 거리를 화사한 꽃길로 바꿨다. 영원초 앞 400m 구간이 꽃묘와 화분으로 채워지며 봄기운 가득한 환영의 거리로 재탄생했다.
영원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는 지난 4일 주민자치회 환경분과 주도로 위원과 지역 주민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운학삼거리부터 영원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약 400m 구간을 ‘꽃 피는 거리’로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민 스스로 가꾼 거리 미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환경분과 위원들은 꽃묘와 상토, 화분 등을 직접 구입해 작업을 준비했고, 주민자치회 전체 위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거리 곳곳을 꽃과 초록 식물로 장식했다. 면 소재지의 삭막한 분위기를 걷어내고, 일상 속 작은 경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다.
박미숙 회장은 “2025년 사업으로 연속성을 갖고 추진 중인 꽃 피는 거리 조성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영원면을 찾는 출향인과 외지 방문객에게도 정감 있고 깨끗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김규삼 면장은 “영원면 주민자치회는 환경뿐 아니라 문화체육, 복지, 농업 등 4개 분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면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영원면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원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미숙)는 지난 4일 주민자치회 환경분과 주도로 위원과 지역 주민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운학삼거리부터 영원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약 400m 구간을 ‘꽃 피는 거리’로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민 스스로 가꾼 거리 미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환경분과 위원들은 꽃묘와 상토, 화분 등을 직접 구입해 작업을 준비했고, 주민자치회 전체 위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거리 곳곳을 꽃과 초록 식물로 장식했다. 면 소재지의 삭막한 분위기를 걷어내고, 일상 속 작은 경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다.
박미숙 회장은 “2025년 사업으로 연속성을 갖고 추진 중인 꽃 피는 거리 조성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영원면을 찾는 출향인과 외지 방문객에게도 정감 있고 깨끗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김규삼 면장은 “영원면 주민자치회는 환경뿐 아니라 문화체육, 복지, 농업 등 4개 분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면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영원면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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