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묵묵한 봉사·지극한 효심…정읍시 연지동민의 장 수상자 확정
AI 요약정읍시 연지동,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에 헌신한 주민 2명에게 ‘연지동민의 장’ 수여 예정. 공익장 부문 정영례 씨, 효열장 부문 박광애 씨 선정. 시상식은 12일 ‘제7회 연지동민의 날 한마음 걷기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

정읍시 연지동이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한 모범 주민 2명을 ‘연지동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하고, 오는 12일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연지동은 지난 2일 오후 2시 주민센터에서 ‘연지동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 명단을 확정했다. 동민의 장은 지역사회 공익에 기여하거나 애향심을 실천하고, 효행으로 귀감이 된 주민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공익장 부문에 정영례 씨(71), 효열장 부문에 박광애 씨(60)가 선정됐다.
공익장을 수상한 정영례 씨는 연지동 15통장으로 민과 관의 가교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으며, 연지봉사대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왔다. 효열장에 선정된 박광애 씨는 수십 년간 노쇠하고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정성껏 간호하며, 지역 사회에 효행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김태완 동장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이웃 사랑에 헌신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우리 연지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은 오는 12일 한전 앞 천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7회 연지동민의 날 한마음 걷기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주민들의 축하 속에 지역 사회의 귀감으로 다시 한 번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연지동은 지난 2일 오후 2시 주민센터에서 ‘연지동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 명단을 확정했다. 동민의 장은 지역사회 공익에 기여하거나 애향심을 실천하고, 효행으로 귀감이 된 주민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공익장 부문에 정영례 씨(71), 효열장 부문에 박광애 씨(60)가 선정됐다.
공익장을 수상한 정영례 씨는 연지동 15통장으로 민과 관의 가교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으며, 연지봉사대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왔다. 효열장에 선정된 박광애 씨는 수십 년간 노쇠하고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정성껏 간호하며, 지역 사회에 효행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김태완 동장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이웃 사랑에 헌신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우리 연지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은 오는 12일 한전 앞 천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7회 연지동민의 날 한마음 걷기 행사’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주민들의 축하 속에 지역 사회의 귀감으로 다시 한 번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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