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내장상동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 상인, 종교단체 등 20여 곳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월 평균 700여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성공적인 복지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 감소 문제 극복을 위한 정읍시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정읍시는 출산 장려, 육아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귀농·귀촌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과 정읍의 역사, 문화를 주제로 창작 웹툰을 공모하는 ‘제3회 정읍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50컷 이상의 완결본 웹툰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정읍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읍시,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최대 40만원까지 지원,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임차인 대상

정읍시는 심뇌혈관질환 조기 예방을 위해 만성질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진비를 지원한다. 40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21일부터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경동맥 초음파, 미세단백뇨 검사, 안과 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읍시 감곡면에 '디딤돌 문화센터와 공유부엌'이 준공되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문화센터는 작은도서관, 회의실 등을 갖추고 주민들의 문화 활동 중심지 역할을 할 예정이며, 공유부엌은 주민들이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시설들은 감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화분 50개를 정읍소방서에 전달하며 장애인의 달을 기념하고, 산불 진화에 힘쓴 소방관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읍시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주제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장애 극복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문화예술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정읍시 고부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로 꽃길을 조성, 마을 경관 정비 및 주민들에게 봄기운 선사. 30여 명의 어르신들은 군자정 주변 등에 꽃잔디를 심고 잡초 제거, 활동을 통해 일의 보람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받아.

정읍시 내장상동, 경로당 중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민설명회' 운영 시작. 10월 말까지 37개소 경로당 순회하며 건강상담, 복지정보 제공. 취약계층 포함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제공.

정읍시 연지동, 경로당 방문 보건복지서비스 설명회 및 회계교육 실시로 주민 소통 강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도 안내와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 병행.

전북 14개 시·군 청원경찰 800여 명이 정읍에 모여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시·군 청원경찰 한마음대회’를 개최, 화합과 연대를 다졌다. 행사는 개회식, 한마음 경기, 장기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청원경찰협의회는 정읍시민장학재단과 산불 이재민에게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