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고부면 어르신 손길로 피어난 봄꽃길…노인일자리로 마을 가꿔
AI 요약정읍시 고부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로 꽃길을 조성, 마을 경관 정비 및 주민들에게 봄기운 선사. 30여 명의 어르신들은 군자정 주변 등에 꽃잔디를 심고 잡초 제거, 활동을 통해 일의 보람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받아.

정읍시 고부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꽃길을 조성하며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물하고 있다.
고부면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의 하나로 마을 중심지 곳곳에 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30여 명이 함께했으며, 고부면의 주요 명소인 군자정 주변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꽃잔디를 보식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 어르신들은 “우리들의 미약한 힘이지만 함께 협동해 고부면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미화 작업을 넘어 어르신들에게는 일의 보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자긍심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땀 흘린 꽃길은 주민들에게 더욱 각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경희 면장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부면을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성을 다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부면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의 하나로 마을 중심지 곳곳에 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30여 명이 함께했으며, 고부면의 주요 명소인 군자정 주변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꽃잔디를 보식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 어르신들은 “우리들의 미약한 힘이지만 함께 협동해 고부면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앞장서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미화 작업을 넘어 어르신들에게는 일의 보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자긍심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땀 흘린 꽃길은 주민들에게 더욱 각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경희 면장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부면을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정성을 다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