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내장상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실시
AI 요약정읍시 내장상동, 경로당 중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민설명회' 운영 시작. 10월 말까지 37개소 경로당 순회하며 건강상담, 복지정보 제공. 취약계층 포함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제공.

정읍시 내장상동이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민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5일 중사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37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사회복지공무원과 간호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복지팀’이 현장을 찾아 건강상담과 복지정보를 직접 제공한다.
이 사업은 기존 내방 중심의 상담 방식을 넘어 주민 밀집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춘 보건 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이 병행되고 긴급복지지원제도, 복지멤버십 등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맞춤형 연계도 함께 제공된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찾아와 복지 제도를 쉽게 설명해주고 혈압을 재며 건강상담도 해줘서 정말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주 동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5일 중사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37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사회복지공무원과 간호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복지팀’이 현장을 찾아 건강상담과 복지정보를 직접 제공한다.
이 사업은 기존 내방 중심의 상담 방식을 넘어 주민 밀집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춘 보건 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이 병행되고 긴급복지지원제도, 복지멤버십 등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맞춤형 연계도 함께 제공된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찾아와 복지 제도를 쉽게 설명해주고 혈압을 재며 건강상담도 해줘서 정말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주 동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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