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수요처 운영 관리 안내와 자원봉사 활동 운영에서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 및 정보공유를 위한 워크숍과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주시는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2024 인권공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전주미래도시포럼 2024가 폐막, 미래도시와 관련 주제를 다뤘다. 청년미래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국제행사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모나코 국무장관은 포럼이 '도시들의 다보스 포럼'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진안군 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령 어르신 25명을 위한 행복한 외출 동행 사업을 추진했다. 어르신들은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을 방문하고 아리랑하우스에서 점심 식사를 즐겼다. 아리랑하우스 대표 김진오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식사를 대접했고, 안천면장 이정희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가 주소정보시설 홍보를 위해 거리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벤트에서는 OX퀴즈를 통해 국가지점번호, 사물주소 등 주소정보시설을 소개하고, 긴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위한 국가지점번호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15일 오거리문화광장에서 '2024 오!거리광장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시민 버스킹, 지역 청년예술인 공연, 플리마켓, 체험행사 등이 마련되며, '제5회 청년독립예술제' 개막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전주시 서신도서관이 '지혜학교' 후기 모음집과 '영어 독후감 쓰기' 프로그램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의 성과물을 공유한다.

전주시가 시민대토론회를 통해 전주만의 정체성과 특색을 담은 자연 상징물을 찾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민들은 전주를 대표하는 상징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고,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에게는 전주시장상이 수여됐다. 시는 제안된 내용을 검토한 뒤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소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 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직업소개제도, 직업상담실무, 직업정보관리, 직업윤리의식 등의 필수 과목과 노무교육이 진행됐다. 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서비스 품질향상과 고용 건전성을 도모하고,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주시가 건물 부문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유럽과 국내의 성공사례가 공유되었고, 전주시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에너지 효율화 전략이 발표되었다.

전주에 쿠뮤 필름 스튜디오 한국법인이 설립됐다. 전주시는 쿠뮤 필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전주를 글로벌 영화영상산업의 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거점별 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정기준 완화로 더 많은 상점가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수 있게 되며,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과 공모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