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도시농업 체험농장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 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도시농업 일자리 연계 사업단과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이루어졌으며, 도시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복지재단이 국공립 예대어린이집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예대어린이집은 '백만천사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올해로 3번째 '백만천사'가 되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기부금을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DB CNS 자동차손해사정(주)가 전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200포를 기부했다. 이 기부는 2014년부터 이어지는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예대어린이집이 '백만천사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은 수익금 100만 원을 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도시농업 수확물인 토종쌀과 제철 농산물을 지역사회 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도시농업 일자리 연계 사업단과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이루어졌으며, 도시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도서관이 국내외 자치단체와 교육기관 등으로부터 벤치마킹과 견학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꽃심 도서관과 서신 도서관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 지자체 관계자들은 전주시 도서관의 특색 있는 공간 구성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칭찬했다.

전주시의 '전주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올해는 체험형 여행 코스와 야간코스를 새롭게 운영했고, 참여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전주시는 2025년에 새로운 도서관을 추가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막걸리축제 수익금 100만 원이 전주 '함께라면' 사업에 기부됐다. 삼천동 상인회가 기부한 이 기금은 막걸리골목 활성화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인 'READY Korea'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에는 행정안전부, 전주시, 소방본부, 경찰청 등 48개 기관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와 인명구조 방식을 총동원했다. 전주시는 주민 대피와 임시거주시설 준비 등 피해 확대 대비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했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총력대응 체계로 전환해 대형 복합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들이 고립위기가구 발굴 사업인 '전주 함께라면'에 321만 원을 기탁했다. 이 사업은 라면카페를 운영하며 고립위기가구를 찾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우범기 전주시장은 고립 문제 해결과 복지도시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전주시는 세계문화 특화 프로그램 '다(多)가치 세계 한바퀴'의 일환으로 김기완 도슨트를 초청해 유럽 명화에 대한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 명화 감상의 재미를 선사했다. 쪽구름도서관은 세계문화유산의 역사적 발자취와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강연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가 산불진화 지상·공중 통합훈련을 실시해 지상과 공중의 통합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초기 진화능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