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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 고립 없는 전주 만들기 '앞장'

AI 요약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들이 고립위기가구 발굴 사업인 '전주 함께라면'에 321만 원을 기탁했다. 이 사업은 라면카페를 운영하며 고립위기가구를 찾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우범기 전주시장은 고립 문제 해결과 복지도시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 고립 없는 전주 만들기 '앞장'
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들이 고립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전주 함께라면' 사업에 321만 원을 기탁했다.

'함께라면'은 라면카페를 운영하며 도움이 필요한 고립위기가구를 찾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김현옥)는 "고독사와 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참신한 복지사업 발굴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고립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사회복지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립가구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접근으로 고독사나 고립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는 복지도시 전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전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전주시에 재직 중인 사회복지공무원 32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무 연찬, 교육,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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