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도서관 여행, 2024년 운영 마무리
AI 요약전주시의 '전주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올해는 체험형 여행 코스와 야간코스를 새롭게 운영했고, 참여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전주시는 2025년에 새로운 도서관을 추가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인 '전주 도서관 여행'이 오는 30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3회씩 총 127회에 걸쳐 운영됐다. 올해는 도서관과 복합문화시설 4개소를 연계하고 주제별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반일 여행 코스를 새롭게 운영했다. 또한 야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전주시를 소개하는 야간코스도 함께 운영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체험과 결합한 코스 운영 만족도는 98.2점, 도서관 여행 해설사에 대한 만족도는 98.8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주시는 2025년 도서관 여행에 재개관한 완산도서관과 개관 예정인 아중호수도서관 등 새로운 도서관을 추가하고,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도서관 여행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2025년도에도 전주를 알리는 지속가능한 인문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3회씩 총 127회에 걸쳐 운영됐다. 올해는 도서관과 복합문화시설 4개소를 연계하고 주제별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반일 여행 코스를 새롭게 운영했다. 또한 야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전주시를 소개하는 야간코스도 함께 운영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체험과 결합한 코스 운영 만족도는 98.2점, 도서관 여행 해설사에 대한 만족도는 98.8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주시는 2025년 도서관 여행에 재개관한 완산도서관과 개관 예정인 아중호수도서관 등 새로운 도서관을 추가하고,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도서관 여행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2025년도에도 전주를 알리는 지속가능한 인문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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