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이 11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수거하며, 수거 방법은 직접 운반 또는 수거차량 방문이다.

임실군이 영농폐기물 처리, 지적재조사, 공직자 윤리 강화, 지역 문화 보존, 취약계층 지원, 주민 건강 증진 등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실군이 상수도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임실군이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과의 소통, 청년 문제 발굴 및 개선 방안 모색, 청년과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건의 등을 기능으로 한다.

임실군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종료되면서 7개월간 농업 현장에서 근무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출국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임실N치즈의 프리미엄화를 위해 저지종 젖소를 도입했다. 저지종 젖소는 고단백·고지방 원유를 생산하는 품종으로, 낙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국립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저지종 젖소와 수정란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임실군 오수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효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공연을 즐겼다.

오수면 행복보장협의체가 식생활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과 청소년에게 직접 만든 빵과 요구르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기금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협의체 회원과 가족이 함께 빵을 만들어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실군과 독립운동가 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가 박준승 선생 추모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설상희 부군수, 장종민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박준승 선생의 약력 보고와 추모 제례 행사가 진행됐다.

임실군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관광 명품 도시 도약을 위해 현장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부산진구청 광장에서 열린 '우수 농‧축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임실의 관광지와 산타축제를 홍보했다. 대한민국 유일의 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대외에 알렸다.

임실군이 주최한 '2024 댕댕스쿨'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 교육에서는 반려동물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산책 및 돌봄 교육, 수제 간식 원데이클래스, 행동 교정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에 큰 만족을 표했고, 임실군수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임실군수 심 민이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 매입 품종은 4개, 물량은 지난해보다 898톤 증가한 3,211톤이다. 군은 품종 확인에 주의를 당부했고, 매입 가격은 중간정산금과 최종 정산금으로 나눠 지급된다. 심 군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정적인 농업 활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