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예술제가 지역예술인과 주민의 문화적 교류의 장으로 열렸다. 다양한 예술 작품 전시와 체험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지역예술인의 열정 발휘와 주민의 예술적 감수성 고양을 목표로 한다.

임실군이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 지원을 위해 폐교부지를 활용한 임시 거주시설 조성과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한다.

임실군이 개발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촌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정수장 확장, 송‧배수관로 신설, 배수지 신설 등을 포함한다.

임실군이 종합경기장 내 풋살장을 준공했다. 이 풋살장은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인조 잔디와 펜스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임실군은 이번 풋살장 개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시설을 추가로 확충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가을철 낙엽 집중 수거를 실시하며, 주민들에게 낙엽을 수거용 비닐봉투에 담아 지정된 수거장소에 내놓을 것을 당부했다.

임실군이 장애인 가정을 위한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3쌍이 결혼식을 올렸고, 군은 장애인 가정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다.

임실군이 신규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공무원의 기본 소양, 업무 처리 절차, 행정법규 등을 다룬다. 또한, 현장 실무자와의 토론과 사례 연구를 통해 실무적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임실군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공무원과 주민의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에는 지진, 화재, 태풍 대비 실습이 포함됐다. 군수와 안전관리과 과장은 재난 대비 의식 고취와 안전한 대처를 강조했다.

임실군이 관촌지구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10억 5천만 원을 투자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순항 중이며, 2023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임실군 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과 수어문화 보존을 위해 수어문화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수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수어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실군수 심민은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이 공직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공직자의 예방 의식 고취와 피해자 지원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임실군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토지 소유권과 경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토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 소유권 분쟁 예방, 토지 이용 효율화, 재산세 부과 정확성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