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관촌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순항
AI 요약임실군이 개발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관촌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정수장 확장, 송‧배수관로 신설, 배수지 신설 등을 포함한다.

임실군은 임실 농공단지 조성 등 개발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촌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해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하여 정수장 확장, 송‧배수관로 12.1km 신설, 배수지 신설 등을 포함한다. 현재 공정률은 70%로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3천㎥/일 규모의 정수장 확장 및 임실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연계한 통합운영센터를 완공하여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정수장 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증가하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에 기여할 것"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해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하여 정수장 확장, 송‧배수관로 12.1km 신설, 배수지 신설 등을 포함한다. 현재 공정률은 70%로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3천㎥/일 규모의 정수장 확장 및 임실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연계한 통합운영센터를 완공하여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정수장 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증가하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에 기여할 것"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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