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폐교부지를 귀농귀촌인 보금자리로
AI 요약임실군이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 지원을 위해 폐교부지를 활용한 임시 거주시설 조성과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한다.

임실군이 폐교부지를 활용한 귀농귀촌 임시 거주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오수면 봉천리 봉천초 폐교부지에 총 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거주 및 관리시설 10동, 실습농장 등을 조성한다. 이 시설은 귀농귀촌인의 유치와 정착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실군은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사업은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 주택 구입·신축 및 수리 지원 등 4가지로, 임실군에 전입한 날부터 최대 5년 이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임실군은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사업은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 주택 구입·신축 및 수리 지원 등 4가지로, 임실군에 전입한 날부터 최대 5년 이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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