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농아인협회, 수어문화제 개최
AI 요약임실군 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 보장과 수어문화 보존을 위해 수어문화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수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수어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실군수 심민은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 농아인협회(회장 김영수)는 지난 11월 7일 임실군청 대강당에서 수어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수어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실군수 심민, 농아인협회 임원, 청각장애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수어 연극, 수어 노래, 수어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수어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알리고, 수어문화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심민 군수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수어문화를 보존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수어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실군수 심민, 농아인협회 임원, 청각장애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수어 연극, 수어 노래, 수어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수어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알리고, 수어문화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심민 군수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수어문화를 보존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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