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돈 버는 농업’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유용미생물’ 공급이 농산물 생산성 증대와 축사 악취저감 및 가축 질병 예방에 크게 기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에게 시가 9,000원(1L 기준)인 원예용과 축산용 미생물을 97% 정도 저렴한 250원에 유상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868명의 농업인에게 36톤의 액상미생물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에서 공급하는 원예용 유용미생물(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은 비옥한 토양 만들고, 작물이 건강하게 자라게 함은 물론이고 병충해 피해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2022년 설문조사 결과 농민들 92%가 재구매 의사를 보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돈 버는 농업이 되기 위해서는 미래산업인 농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했을 때 비로소 돈 버는 농업이 시작된다”며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데 필요한 행정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순창읍 복실문화센터를 시작으로 각 읍·면 56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내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이 직접 강의하는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 올바른 식습관교육, 혈관나이 인지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석범 보건의료원 원장은 “특히 추운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기존 심뇌혈관질환이 악화되거나 새롭게 발생하기 쉬우니 평소에 혈관 수치를 꾸준히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취업과 창업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훈련교육에 필요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비 지급대상은 만13세∼18세 청소년을 포함한 군민 전체이며, 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교육기관에서 수강하는 교육비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만13세~18세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수강과목(헤어미용,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의 평균교육비를 감안하여 지원금액을 최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하였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건설·건축 분야, 바리스타, 미용, 네일, 요리 등 취·창업과 관련한 전 분야이며, 단 요양보호사·사회복지·온라인 교육 및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제외되고, 교육기관은 지역적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수강 시작 전 수강신청서를 미리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며, ...

[caption id="attachment_252520" align="alignnone" width="771"] 임플란트 시술중인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노인들에게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건강보험료 2인기준 직장가입자 147,280원, 지역가입자 105,944원이며 4인기준 직장가입자 230,142원, 지역가입자 196,236원)면 된다. 임플란트 1개 당 50만 원, 1인 2개까지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군과 협약한 관내 치과의원 중 본인이 선택한 곳에서 임플란트 시술 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접수는 임플란트 시술 특성상 치료기간이 장기간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올해 1~7월까지 접수를 받으며 특히, 해당사업 지...

[caption id="attachment_252067" align="alignnone" width="771"] 무료경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민선 8기 군정방향을 보편적복지 실현으로 군민모두가 행복한 순창 실현에 두고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가까이 운영이 중단됐던 무료 경로식당의 문을 이달부터 다시 활짝 열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군에 따르면 지난 3년여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무료 경로식당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사실상 대체식품을 배달하는 형태로 사업을 추진해 온 실정이었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상으로의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올해부터 다시 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제대로 된 무료 경로식당을 본격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순창읍 교회는 순창 장날인 1일과 6일, 쌍치면 분회는 쌍치장날인 4일과 9일로 각각 장날을 기준으로 매월 5~6회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그동안 코...

[caption id="attachment_250732" align="alignnone" width="771"] 아이돌봄센터 개관식[/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12일 아이돌봄센터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순창군 아이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업비 3억 4300만 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297㎡ 규모로 보육실, 조리실, 자료실 등의 시설을 갖추는 등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아이돌봄센터는 아이들의 단순한 돌봄에서 그치지 않고 숙제 및 독서지도, 보육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보육교사를 채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긴급 또는 일시 돌봄이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여 맞벌이 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47924" align="alignnone" width="771"] 순창군청 전경[/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작년 말 63.7cm의 기록적인 폭설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재난지원금 10억 원을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최대한 빠른 행정절차를 진행하고자 현재 국가 재난 관리정보 시스템(NDMS)에 입력된 피해 내용을 기초로 주생계수단 및 농어업보험 중복지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자를 설 명절 이전 확정해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 시스템(NDMS)에 입력된 폭설피해 재난지원금은 총 10억 3700만 원으로 국도비포함 85%를 지원 받게 되며, 피해 규모는 비닐하우스 등 농림시설 25.8ha, 축사 등 가축시설 1.1ha 등 총 648건에 36.9ha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폭설로 피해 입은 군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설 명절 이전 지급될...

[caption id="attachment_249889" align="alignnone" width="771"] 농촌유학사업 진행하는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농촌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유학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비록 사업비 지원 금액은 크지 않지만, 순창군은 농촌지역의 폐교 위기에 있는 학교를 유지시키기 위해 도시의 학생들을 전입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복흥면 서지마을에 소재한 ‘엄마품자연품 농촌유학센터’와 함께 2023년 농촌유학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해 예비 유학센터로 선정됨으로써 사업비를 지원받아 농촌에 유학 온 학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작은 학교 문제는 우리 군민 전체가 고민해야 할 문제다.”라며“앞으로 지역 교육과 문화의 중심인 학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 유학에 소요되는 예산을 ...

[caption id="attachment_249246" align="alignnone" width="771"] 선수단 전지훈련[/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소프트테니스 꿈나무 선수단 전지훈련을 유치함으로써 스포츠마케팅은 물론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다시 한번 거듭나고 있다. 군이 유치한 이번 전지훈련은 소프트테니스 전문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체육 영재 중 학교 1학년 남녀 각 2명 등 총 4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지난 달 12월 28일부터 오는 1월12일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전지훈련 교육에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재능기부를 통한 기술과 경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또한, 현재 국가대표 감독인 유영동(NH농협은행)감독이 꿈나무 선수들의 멘토로서 마인드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테니스 명문인 순창중 김기영 코치가 전반적인 선수관리와 지도에 심혈을 ...

[caption id="attachment_248941" align="alignnone" width="771"] 읍면 마을 방문, 순창군 인계면 용암마을[/caption] 최영일 순창군수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를 통해 군민들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마을 방문은 이달말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전체 마을 개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최 군수는 순창군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민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 등 주민의견을 청취하여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방문에서는 이장 등 마을 구심체와 만남을 갖고 민선 8기 당선 이후 군정 주요 성과와 군정 5대 지표인 분야별 업무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해당 실국장과 팀장들을 동행하여 마을을 방문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주민숙원사업들을 현...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27일까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독립경영 1년차 월 110만원, 2년차 월 100만원, 3년차 월 90만원 등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급하는 사업이다. 또한, 선정된 지 5년 이내인 대상자는 세대 당 최대 5억 원까지 금리 1.5%로, 5년 거치 20년 원금 분할 상환방식의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까지며,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여야 한다. 단,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체를 경영하는 사람이나 공공기관 및 회사 등에 상근 직원으로 채용되어 매월 보수 또는 보수에 준하는 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청년후계농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에 접속하여 청년후계농 신청서를 작성해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크...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지난 2019년 선정된 산림청 주관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을 지난달 완료해 친환경 그린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천안시는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국‧도비 포함 164억 원을 투입해 천안축구센터 구간을 시작으로 쌍용대로 등 13개 구간에 도심 내 바람길 숲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외곽 산림에서 생성되는 신선하고 깨끗한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대기순환을 통해 대기 오염물질과 뜨거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해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촉진하도록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시 외곽 산림(생성숲)에서 생성된 찬 공기를 바람의 통로 ‘연결숲’을 따라 도시 내부로 유입시켜 바람의 강도와 양이 줄어들지 않도록 도심 내 넓은 녹지공간인 ‘디딤‧확산숲’을 조성하는 것이 도시 바람길 숲의 원리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대상지에 대한 풍속, 풍향, 지형적 인자 등을 모니터링해 주풍방향과 찬바람 흐름을 분석하고, 산림청 컨설팅과 전문가 자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