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2023년 '농촌유학사업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9889" align="alignnone" width="771"] 농촌유학사업 진행하는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농촌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유학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비록 사업비 지원 금액은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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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사업 진행하는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농촌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유학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비록 사업비 지원 금액은 크지 않지만, 순창군은 농촌지역의 폐교 위기에 있는 학교를 유지시키기 위해 도시의 학생들을 전입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복흥면 서지마을에 소재한 ‘엄마품자연품 농촌유학센터’와 함께 2023년 농촌유학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해 예비 유학센터로 선정됨으로써 사업비를 지원받아 농촌에 유학 온 학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작은 학교 문제는 우리 군민 전체가 고민해야 할 문제다.”라며“앞으로 지역 교육과 문화의 중심인 학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 유학에 소요되는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유학사업 진행하는 모습[/caption]
순창군(군수 최영일)의 농촌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유학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비록 사업비 지원 금액은 크지 않지만, 순창군은 농촌지역의 폐교 위기에 있는 학교를 유지시키기 위해 도시의 학생들을 전입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복흥면 서지마을에 소재한 ‘엄마품자연품 농촌유학센터’와 함께 2023년 농촌유학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해 예비 유학센터로 선정됨으로써 사업비를 지원받아 농촌에 유학 온 학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작은 학교 문제는 우리 군민 전체가 고민해야 할 문제다.”라며“앞으로 지역 교육과 문화의 중심인 학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 유학에 소요되는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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