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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처 예산 반영 전까지 신규 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의 완성도 제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 선구매·선결재 캠페인' 적극 참여와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부안군, 2025년 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 예정

부안군은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변산마실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8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 쓰레기와 폐어구를 수거하고, 청렴한 사회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12회 부안마실축제 홍보도 병행하며 환경 보호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강조했다.

부안군, 2025년 부안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앞서 군민검증 실시. 4개 분야(산업, 공익, 문화, 애향) 7명 후보자 접수,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군청 홈페이지 통해 의견 수렴. 최종 수상자는 현지조사와 군민검증 거쳐 부안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제12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식에서 시상 예정.

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홀몸 어르신 생신상 지원사업을 6년째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20여 명의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건강 상태와 생활 어려움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변산면은 주민과 지역 상가, 단체 기부금으로 생신상 지원 외에도 밑반찬 지원, 이미용 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변산면, 하서면, 진서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냉·난방 시설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군은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줄포만 갯벌 염생식물 군락지 확대를 위해 협력기관과 염생식물 종자 파종 및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부안해양경찰서, 포스코이앤씨, 월드비전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칠면초, 해홍나물 종자 20kg을 파종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블루카본은 육상생태계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최대 50배 이상 빨라 지구온난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참여 기관들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염생식물 파종을 통해 탄소 중립 정책을 선도할 계획이다.

부안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7만 8753필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4월 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부안군 홈페이지, 군청 민원과 및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온라인 또는 방문, 우편으로 가능.

부안군, 3월 17일부터 11월까지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장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10,000㎡ 규모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자연 체험 활동 제공. 유아숲지도사가 수시형·정기형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부안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저장강박 및 건강 문제로 어려움 겪는 주민에게 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 예정

부안군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인 한국의 상황과 부안군의 높은 노인인구 비율을 고려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결핵 검진,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등을 홍보한다. 보건소에서는 무료 검사 및 치료를 지원하며, 조기 검진과 치료 성공률 향상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수 권익현은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특혜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하며, 아들의 특혜 채용,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사업 특혜 제공 등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들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자광에 입사했으며, 사업 지연으로 자진 퇴사 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부안군 변산면사무소에서 근무 중이다. 또한,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의혹도 사실무근이며,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리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매대금 납부 연장은 안전장치를 마련한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계약 해지 시 계약금과 사업 이행보증금 126억 원이 부안군에 귀속된다고 설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