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특혜 의혹, 사실 바로잡습니다
AI 요약부안군수 권익현은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특혜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하며, 아들의 특혜 채용,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사업 특혜 제공 등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들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자광에 입사했으며, 사업 지연으로 자진 퇴사 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부안군 변산면사무소에서 근무 중이다. 또한,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의혹도 사실무근이며,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리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매대금 납부 연장은 안전장치를 마련한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계약 해지 시 계약금과 사업 이행보증금 126억 원이 부안군에 귀속된다고 설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녕하십니까? 부안군수 권익현입니다.
취임 이래 부안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지만, 최근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근거 없는 거짓이며, 사실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째, 아들의 ㈜자광 특혜 채용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들은 정당한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자광 홍보부서에 입사했으며, 특혜 채용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들은 2021년 8월 입사 후, 사업 진척이 없자 2023년 11월 자진 퇴사했습니다. 이후 2024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부안군 변산면사무소에 근무 중입니다. 변산관광휴양콘도 관련 업무는 부안군청 관광과에서 전담하고 있으므로, 아들이 관련 업무를 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둘째,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의혹도 사실이 아닙니다. 아들은 ㈜자광에 취업했으며, 전주 사무실로 출퇴근했습니다. 전체 근태기록이 남아 있으며, 특별대우를 받거나 부당한 월급, 퇴직금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셋째,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특혜 제공 의혹도 사실이 아닙니다. 부안군은 2022년 4월 전북도와 ㈜자광홀딩스간의 3자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7월 실시협약, 12월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3년 12월 ㈜자광홀딩스의 매매대금 납부 연장 요청에 대해 부안군은 2024년 12월까지 연장했습니다. 2024년 12월 추가 연장 요청 시에는 부안군 군정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10월까지 조건부 연장을 승인했습니다. 계약 해지 시 계약금과 사업 이행보증금 126억 원이 부안군에 귀속되며, 계약 이행 시에는 매매대금 외 연체이자 63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부안군은 어떠한 특혜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변산해수욕장은 2003년 국립공원에서 해제된 이후 대형 숙박시설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변산 관광휴양콘도 사업은 2,000억 원 이상 투자되는 사업으로, 매매대금 납부 연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리적 판단입니다.
공무원 시험지 유출, 체비지 매매계약 관련 의혹, 부동산 경기 관련 발언 의혹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는 불순하고 악의적인 의도이며, 부안군민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부안군과 저에 대한 허위, 억측, 악의적인 선동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취임 이래 부안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지만, 최근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근거 없는 거짓이며, 사실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째, 아들의 ㈜자광 특혜 채용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들은 정당한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자광 홍보부서에 입사했으며, 특혜 채용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들은 2021년 8월 입사 후, 사업 진척이 없자 2023년 11월 자진 퇴사했습니다. 이후 2024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부안군 변산면사무소에 근무 중입니다. 변산관광휴양콘도 관련 업무는 부안군청 관광과에서 전담하고 있으므로, 아들이 관련 업무를 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둘째, ㈜자광홀딩스 취업 및 세종시 출근 의혹도 사실이 아닙니다. 아들은 ㈜자광에 취업했으며, 전주 사무실로 출퇴근했습니다. 전체 근태기록이 남아 있으며, 특별대우를 받거나 부당한 월급, 퇴직금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셋째,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특혜 제공 의혹도 사실이 아닙니다. 부안군은 2022년 4월 전북도와 ㈜자광홀딩스간의 3자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7월 실시협약, 12월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3년 12월 ㈜자광홀딩스의 매매대금 납부 연장 요청에 대해 부안군은 2024년 12월까지 연장했습니다. 2024년 12월 추가 연장 요청 시에는 부안군 군정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10월까지 조건부 연장을 승인했습니다. 계약 해지 시 계약금과 사업 이행보증금 126억 원이 부안군에 귀속되며, 계약 이행 시에는 매매대금 외 연체이자 63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부안군은 어떠한 특혜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변산해수욕장은 2003년 국립공원에서 해제된 이후 대형 숙박시설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변산 관광휴양콘도 사업은 2,000억 원 이상 투자되는 사업으로, 매매대금 납부 연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리적 판단입니다.
공무원 시험지 유출, 체비지 매매계약 관련 의혹, 부동산 경기 관련 발언 의혹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는 불순하고 악의적인 의도이며, 부안군민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부안군과 저에 대한 허위, 억측, 악의적인 선동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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