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전개
AI 요약부안군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인 한국의 상황과 부안군의 높은 노인인구 비율을 고려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결핵 검진,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등을 홍보한다. 보건소에서는 무료 검사 및 치료를 지원하며, 조기 검진과 치료 성공률 향상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은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수칙 준수와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을 펼친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꾸준한 정책 지원과 노력의 결과로 결핵 발생률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결핵 발생률은 매년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노인인구 비율이 37%인 부안군의 경우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은 결핵환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에서는 24일 홈마트 사거리 일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결핵 검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등의 내용으로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결핵으로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흉부-X선, 가래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환자로 진단되면 치료부터 완치까지 진료 일정과 복약 여부 등을 철저히 관리해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병 보건소장은 “조기 검진과 치료 성공률을 높여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핵 퇴치 캠페인에 참여하는 군민들이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꾸준한 정책 지원과 노력의 결과로 결핵 발생률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결핵 발생률은 매년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노인인구 비율이 37%인 부안군의 경우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은 결핵환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에서는 24일 홈마트 사거리 일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결핵 검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등의 내용으로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결핵으로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흉부-X선, 가래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환자로 진단되면 치료부터 완치까지 진료 일정과 복약 여부 등을 철저히 관리해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박찬병 보건소장은 “조기 검진과 치료 성공률을 높여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핵 퇴치 캠페인에 참여하는 군민들이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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