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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담에는 행정, 노동, 법률, 지적 분쟁,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민원은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2025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취약계층 아동 14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위원들은 아동 성장 단계별 지원 강화, 지역자원 연계 확대, 부모 양육 역량 향상 지원 등 내실 있는 사업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하서면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주민으로 구성된 '하서면 제설 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3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내년 3월 15일까지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 작업을 다짐했다. 또한,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 자율 제설 문화 확산을 당부하며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부안읍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및 복지급여 선정기준 인상에 맞춰 소외되는 위기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인 수급자 발굴 및 안내에 나섰다. 이번 기준 인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북권역 평생학습도시 워크숍에서 11개 시·군 및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평생학습도시 간 협력 강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강과 주요 거점 탐방을 통해 실무자들은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학습도시 모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으며, 부안군은 전북권역 학습도시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서해안 갯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생태계 보전을 위한 '줄포만 갯벌 식생 복원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가 예산 3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갯벌의 탄소 흡수 능력을 극대화하고 해양생물 다양성을 회복하며, 나아가 갯벌 생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 부안읍이 2025년 하반기 자동차세 정기분 납부 기간을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납부 대상은 12월 1일 기준 부안군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연세액 납부자는 제외된다.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전국 은행, 우체국, 인터넷뱅킹, 스마트폰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부안군 보안면 사회단체협의회가 영전게이트볼장에서 제5회 보안면민 송년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영전초 학생 태권도 시범, 면민 노래자랑, 기념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였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금 및 장학금 기탁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부안군 민원과 직원들이 군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과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시작 전 친절 다짐 시간을 갖고 '민원과는 친절의 시작점'이라는 모토와 '미소는 기본! 경청은 필수!'라는 이달의 친절 문구를 낭독하며 친절한 공직자상 확립을 다짐했다. 또한 '하루 친절 미션 뽑기'를 통해 친절 미션을 정하고 실천하며 민원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긍정적이고 공감하는 자세를 함양했다.

부안군 진서면과 울산시 중구 복산동이 도농교류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농수산물 및 문화자원 교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 문화 시설 방문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지도사업 전북도 종합평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 지도 역량 강화, 농업인 대학 운영, 청년 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신기술 보급과 스마트 농업 추진으로 농업인 행복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안군과 부안교육지원청은 '2024~2026 부안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안밀 베이커리 특화교육 산업 특구 지정 이후 추진된 교육·돌봄·진로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총 166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제과제빵 교육관 조성, 스포츠 체험시설 확충, 지역 돌봄환경 개선, 영어캠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부안교육지원청은 맞춤형 진로교육과 늘봄학교 운영 등으로 지역 교육의 폭을 넓혔다. 전북베이커리고는 지역 전략산업 연계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