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이 4월 4일부터 6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5월 2일부터 6일까지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 옻칠 목공예의 계승과 신진 작가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이 대전은 총 37점의 수상작에 1억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춘향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남원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청년 일자리 창출, 교육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바이오산업 육성, 인재학당 건립,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을 통해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고 지방소멸 극복의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랑 듬뿍 찬·찬·찬'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7가구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향교동, 주민 자살 예방 위해 『마음사랑 프로젝트』 시작.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주민 대상 자살 예방 교육 및 취약계층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예정.

왕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소각 금지, 화기 취급 주의사항 등이며, 위반 시 처벌 규정도 안내했다. 왕정동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소형 폐가전제품 처리 불편 해소를 위해 1개만 있어도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 이상만 수거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개선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자체 제작 안내문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남원시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내 취약계층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 8명에게 생일 케이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홀몸 어르신의 생신 파티플래너가 되어드립니다'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이·통장 추천을 통해 홀로 사는 8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죽항동,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카페문화 체험의 날' 운영... 풍년제과 하정동커피 후원으로 월 1회 진행, 차와 다과, 소통의 시간 제공

남원시 동충동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대한적십자사 남원지부와 협력하여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생활 불편 사항 해결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처음 제주 및 전남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남원시는 도심 주요 도로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나선다. 요천로, 교룡로 등의 느티나무 생육 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양 치환, 토양개량제 공급, 관목류 재식재 등을 추진하며, 향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4월 6일 오후 3시 요천 둔치 십수정에서 봄맞이 수시공연 <벚꽃 버스킹> 개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 제공 예정.